1. 기획기사
구분 | 내용 |
1회차 (2024.06.13.) | FTA 20년, ‘K-농업’ 덩치 커지고 내실 다졌다 - 첫 FTA 체결 이후 20년이 지나면서 농식품 수출 규모는 점차 확대, 지난해 수출액 2003년과 비교해 4배 이상 증가 - 메가 FTA 규범인 CPTPP와 IPEF 등 메가 FTA 시대가 도래하면서 농산물 수입 장벽 완화 등이 우려되고 있지만 K-푸드 체질 개선이 돌파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수입과 더불어 수출 기회도 열렸기에 국내 농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수출 산업을 견고하게 하는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고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숙제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앞으로 방향 모색 |
2회차 (2024.06.27.) | K-푸드, 수출 주역으로 ‘우뚝’... 10대 전략산업 넘본다 - 정부는 수출 품목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K-푸드를 ‘10대 전략 수출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K-Food+ 수출 혁신 전략’을 수립·추진 중 - 중장기 계획을 통해 올해 135억 달러, 2027년 230억 달러까지 수출 규모 확대 계획 -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통합조직 늘리기, 물류 효율화, 신선도유지 특화 컨테이너 확대, 전 세계 주요 항만·공항의 물류센터 이용 지원 확대 등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
3회차 (2024.07.11.) | 스마트팜 새 수출산업으로 뜬다... 법률컨설팅, 컨소시엄 구성 등 전방위 지원 - 스마트팜 수출과 수주 실적은 2023년 2억 9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배 증가 -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스마트농업 세계시장은 2028년 254억 달로로 매년 9.4%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정부는 스마트팜 수출 및 수주 활성화를 위해 법률컨설팅과 수주 지원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등 적극 지원 -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및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와 함께 국내외 6개 법무법인과 협약 체결, 법률컨설팅 지원을 통해 현지 법인설립, 해외 분쟁 해결, 해외 인허가·특허, 계약서 검토 등 도움 지원 - 또한 해외 수주 프로젝트 계획을 보유한 스마트팜 수출기업 컨소시엄을 선발하여 현지 기반 구축, 컨설팅, 전담직원 매칭 등 1년간 프로젝트별 맞춤형으로 전담·밀착 지원 |
4회차 (2024.07.25.) | “R&D와 농장직영 병행은 아이오크롭스가 세계 유일... 수출 자신 있다” - 아이오크롭스는 2018년 설립된 AI·로봇 기반 스마트팜 통합 운영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온실 예찰 로봇 헤르마이, 스마트팜 통합 운영 솔루션 아이오팜,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솔루션 에이션 등을 개발해 농가에 공급 -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여 중동 최대 스마트팜 민간업체인 ‘사우디그린하우스’에 자사의 에이션 공급하고 헤르마이 수출을 협의 중, 그 외에도 일본, 폴란드,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 대한 수출도 계획 |
5회차 (2024.08.08.) | 청년 없으면 K-농업 없다... 보금자리에서 꿈 펼쳐라 - 농촌의 청년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산업경쟁력이 약해짐에 따라 농식품부는 청년 농업인 및 농촌 창업 청년 정착을 돕는 지원사업 추진 -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를 지난해 대비 2배 확대하여 주거 단지 조성, 보육 시설 설치 등 생활 여건 개선 - 창업 활성화를 위해 농식품 청년벤처 ‘창업 루키’ 선정 및 홍보·투자 지원, 농식품 청년기업 성장펀드 운용, 농촌산업 플랫폼 연결을 통한 자원 정보 제공, 그 외 여러 규제 개선 등 노력 |
6회차 (2024.08.22.) | “FTA 활용은 흑마늘즙 수출에 큰힘... 경쟁력 높여 더 비상할 것” - 의성 흑마늘을 브랜드로 만들어 이를 해외로 수출하는 귀농 청년의 창업 성공 사례인 웰빙바이오 취재 - 정부의 FTA 지원 시스템으로 수출 파트너에게 원산지증명을 제공, 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어 수출 가격 경쟁력 확보 지원 - FTA 시스템을 통해 수출 절차 간소화, 각종 수출 박람회 및 프로모션 행사를 통한 판매 채널 증가 등 효율적으로 사스템 활용 |
7회차 (2024.09.05.) | “제2의 고디바를 꿈꾸는 2000년생, 정부 지원으로 날개” - 앤언주식회사는 우리나라와 FTA를 맺은 국가의 기업들을 주요 고객으로 신선농산물을 수출하는 청년 창업 기업으로 후계·청년농 육성 기본계획에 수출지원사업이 포함되어 정부 지원을 받은 창업 성공사례 - 정부 사업공고를 통해 과일을 이용한 소량다품종 제품 개발 중, 그 외에도 과일 보존재 개발에 주력하는 등 독자적이고 혁신적인 개발에 집중 |
2. 영상 제작
구분 | 내용 |
1회차 (2024.07.25.) | 공대생이 농사하면 ‘이렇게’ 됩니다 - 취재대상 : 아이오크롭스 - 농식품 수출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스마트팜 기술 수출의 발전 방향, 성공가능성 모색 - 국내 200여 농가에 IoT 센서와 데이터 분석프로그램을 제공하여 3년 새 매출 30배 https://www.youtube.com/watch?v=doax6UKjaPM&list=PLonOU9uHqEM3NtErP4TCADOOm8nE-L_im&index=4 |
2회차 (2024.08.22.) | 흑마늘의 엄청난 효능 해외에서 더 난리났다! - 취재대상 : 웰빙바이오 - 의성 흑마늘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수출 기업 - 기술 개발과 브랜드화를 통해 3년새 수출액 2배 증가 - 귀농과 창업에 성공한 청년 수출농을 통해 활성화 방안 제시 https://www.youtube.com/watch?v=lMelObektYY&list=PLonOU9uHqEM3NtErP4TCADOOm8nE-L_im&index=3 |
3회차 (2024.09.05.) | 해외에서 사랑받는 K버섯,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 취재대상 : 앤언 주식회사 - 새송이버섯을 동남아 등에 수출하는 기업 -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 강화 및 브랜드화를 통해 1년새 수출액 11배 증가 - 창업에 성공한 청년 수출농을 통해 활성화 방안 제시 https://www.youtube.com/watch?v=auBIN7FwTXA&list=PLonOU9uHqEM3NtErP4TCADOOm8nE-L_im&index=2 |
4회차 (2024.09.20.) | 우리 농산물을 보다 더 신선하게 외국의 식탁으로 보냅니다. CA 선박 기술의 놀라운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취재대상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신선 농산물 수출은 K-Food 수출 효자 품목 - 신선 농산물은 상품성 유지를 위해 콜드체인 물류가 필수 - CA 선박 기술을 연구하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취재 https://www.youtube.com/watch?v=Owbt_qSbnPo&list=PLonOU9uHqEM3NtErP4TCADOOm8nE-L_im&t=179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