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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농가, 22~24%가 소비활동 제약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보 도 자 료 | ○제공일 : 2003년 3월 일 ○제공자 : 김성용 부연구위원 ○전 화 : 3299-4329 ○F A X : 960-0164 |
■이 자료는 2003년 3월 일(조간, 석간) 이후에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가, 22~24%가 소비활동 제약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 |
□ 우리나라 농가 소비지출 구조의 특징 ○ 우리나라 농가의 소비지출은 농가소득에 비해 안정적이나 평균소비성향은 76.9%로 도시근로자 가구나 일본농가에 비해 변동폭이 커서 상대적으로 불안정함. ○지난 10년 동안 농가소비는 지출규모의 향상과 더불어 소비구조도 고도화되어 식료품비, 주거비, 피복비의 비중은 낮아진 반면, 보건의료비, 교통통신비의 비중은 증가함.
□ 농가소비지출의 불균등도 ○ 농가소비지출 항목 중 교육비, 교양오락비가 농가간에 가장 높은 불균등도를 보이고 있는 반면, 교통통신비, 광열수도비, 식료품비가 가장 낮은 불균등도를 보이고 있음 ○ 전체소비지출의 불균등도를 높이는데 각 지출항목이 얼마나 기여하는가를 살펴보면 교제증여비, 교육비의 기여율이 가장 높고, 피복신발비, 광열수도비, 교양오락비의 기여율이 가장 낮음
□ 농가 유형별 소비지출 ○ 농가 중에 부채상환부담이나 낮은 신용평가 등으로 차입이 자유롭지 못해 소비에 제약을 받고 있는 농가가 22∼24%인 것으로 추정됨 ○ 농가의 한계소비성향은 0.22∼0.26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령농가나 농가경제잉여가 적자인 농가일 수록 소득이나 자산규모가 변할 때 소비지출이 더욱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 정책방향 ○ 농가의 평균소비성향이 도시근로자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안정하므로 안정적인 소비생활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소득증대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소득안전망 대책이 수립될 필요가 있음 ○ 농가 소비수준의 향상을 위해서는 단기소득보전정책 뿐만 아니라 농가의 신용력 제고, 금융창구 확대, 투융자 지원대책이 필요하며 농가유형별로 소비행태가 다르므로 정책대상을 차별화하여 다양한 정책이 시행될 때 그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됨.
첨부: 연구보고서 원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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