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농업농촌국민의식조사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농가, 미곡 판매처로 RPC 가장 선호
|
보 도 자 료 |
○ 제공일 : 2004년 2월 일 ○ 제공자 : 박동규 연구위원 ○ 전 화 : 3299-4314 ○ e-mai : dgpark@krei.re.kr |
|
■이 자료는 2004년 2월 일 (조간·석간) 이후에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가, 미곡 판매처로 RPC 가장 선호 - 농경연, '농가의 미곡유통 실태분석' 연구 통해 밝혀 |
|
|
□ 농가의 미곡 판매 RPC 선호 ○ 농가의 벼 판매량은 2002년 기준 미곡종합처리장(RPC)이 41.1%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임도정업체(20.4%), 도소매상․기타(16.2%), 산지수집상(11.6%), 농협(10.7%) 순으로 조사됨. 지역별 RPC비중은 강원도가 73%로 가장 높고 충남(26.3%), 전북(24.4%), 전남(35.5%)과 같은 곡창 지대의 RPC 출하비중이 낮음
○ 산지 수집상에 대한 출하비중은 충남이 32.9%로 가장 높고 전북도 16.4%로 높은 편임. 이는 충남은 경기도와 인접해 소비자의 경기미 선호도가 높으므로 산지수집상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전북지역은 미질에 비해 가격이 저평가돼 산지수집상들이 주로 활동한은 것으로 추정됨. ○ 직거래의 비중은 전체적으로 8.3%에 불과했으나 경기는 16.8%, 경북이 16.1%, 충북 15%로 높게 나타남. 경영규모별로는 3ha이상 농가의 RPC 출하비중은 29.5%에 불과했으며 직거래 비중은 14.3%로 높음. 판매처 변경을 희망하는 농가의 67.7%가 높은 가격을 꼽아 직거래에 호감을 보임. □ 농가의 미곡 판매처 선택요인 가격, 판매용이 순으로 나타나 ○ 판매처 선택 요인은 높은 가격이 27.2%, 판매의 용이가 23%로 높게 나타났으며 현금화용이(14.7%), 거래지속성(12.9%), 운반 용이성(11.8%), 신뢰성(10.4%) 순으로 나타남. ○ 판매처별 만족도는 RPC가 가격(34.2%), 판매(39.55), 현금화(37.8%), 운반(38.5%), 신뢰도(40.3%) 등 모든 면에서 임도정공장이나 도소매상, 직거래 보다 월등하게 나타남. □ 농가의 월별 미곡 판매 10월부터 12월에 집중 ○ 통계청의 양곡소비량 조사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1∼02 양곡연도에 호당 평균 수확량의 소비량과 판매량 비중은 각각 27.8%와 72.2%인 것으로 분석됨. 이는 기존의 연구결과인 생산량 중 농가단위에서 소비량 물량 비중 33.3%와 판매량 비중 66.7%와 차이가 남. ○ 농가의 판매량 중 양곡연도 10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되는 물량 비중과 10월부터 익년도 1월까지 판매하는 물량 비중은 각각 71.7%와 76.6%를 차지하며 익년도 10월까지 판매가 지속됨.
|
|
- 다음글
- 농정국장 초청, KREI 정책세미나 개최
- 이전글
- 韓·中 농산물 수출 경합관계 뚜렷, 산업내 무역 활성화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