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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가상승으로 농가소득 감소

2004.10.01
5261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카테고리
작성자
이경미

보 도 자 료

   ○ 제공일 : 2004년10월  일

    ○ 제공자 : 이용선 연구위원

    ○ 전   화 : 3299-4320

    ○ e-mai : yslee@krei.re.kr

 ■이 자료는 2004년 10월  일 (조간·석간)  이후에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가 상승으로 농가소득 감소

- 고유가 지속시, 내년 농업총소득은 6% 감소,
   시설채소 소득은 4~12% 감소할 전망

○ 국제유가가 현 수준(두바이유기준 배럴당 35달러 수준, 서부텍사스중질유 42~45달러 수준 상당)에서 유지될 경우, 내년 농업총소득은 기준시나리오대비 6%나 감소할 것으로 나타남. 이 결과는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국제유가 상승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통해 발표.


국제유가가 두바이유기준 35달러수준 유지시, 2005년 농산물 가격은 기준시나리오(2003년 평균인 26.8달러 유지)에 비해 8.7%p 상승하고, 축산물 가격은 2.5%p 상승할 전망임. 유가 상승에 의해 생산비용이 증가하여 2005년 실질농업총소득은 기준대비 5.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축산업 소득은 12.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국제유가가 35달러수준 유지시, 시설재배농가의 경영비는 작년대비 4~7% 증가하겠음. 유가 상승으로 겨울철 대표적 시설채소인 오이·토마토의 공급량은 작년대비 6~12% 감소하고, 가격은 6~8% 상승할 전망임. 시설채소 농가의 경영비는 증가하고 조수입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설채소 농가의 소득은 작년대비 4~1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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