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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객관적이고 질 높은 연구로 연구원 위상 높여야
“객관적이고 질 높은 연구로 연구원 위상 높여야” 우리 연구원은 3월 31일 개원 28주년을 맞아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갖고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개원 기념식에서 최정섭 원장은 “국내외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같이 힘을 합쳐 우리의 소임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자”고 역설했다.
최 원장은 “연구원이 이렇게 성장한 것은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말문을 열며 “이번 개원기념행사는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분들께 감사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 원장은 “우리에게 닥친 자유무역협정(FTA),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 전략과 향후 우리 농업, 농촌의 중장기 발전 방안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제시할 때 우리의 위상은 한층 올라 갈 것”이라고 말하며 더욱 분발해 주길 당부했다.
이어 6대 원장을 지낸 정영일 前원장이 ‘한국 농업·농촌의 혁신 과제와 KREI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특강 했다. 정 前원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 제 몫을 다한 직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향후 우리 농업과 농촌,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과 연구원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개원 28주년을 맞아 장기근속 직원 포상과 연구과제 포상도 있었다. 20년 근속 포상은 이재옥 선임연구위원, 김정호 선임연구위원, 허덕 연구위원, 성명환 연구위원, 박석두 연구위원, 박문호 부연구위원, 김철민 연구위원이 받았고, 10년 근속 포상은 이규천 연구위원, 박현태 연구위원, 이용선 연구위원, 임송수 연구위원, 김경필 부연구위원, 조태희 부연구위원, 유규종 선임관리원, 김병철 1급관리원이 받았다. 최우수과제상은 이계임 연구위원, 최지현 연구위원, 김민정 연구원이 연구한 ‘농산물가공품의 원산지 표시제도 개선 방안’ 연구가 받았고, 우수과제상은 ‘남북 공동 시범영농단지 조성과 발전 방향 연구’(김영훈 연구위원), ‘지역농업클러스터 발전 방안’(김정호 선임연구위원), ‘쌀생산 조정제 평가 및 개편방안’(김명환 선임연구위원) 연구가 각각 받았다. 공로과제상은 ‘세계농업연구’(김태곤 연구위원), ‘성공적인 농업 CEO의 경영전략’(김영생 전문연구원), ‘2005년 임업관측사업(밤)’(장철수 연구위원), ‘투융자 관리계획서 검토 및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김용택 연구위원), 베스트 셀러상은 ‘버섯산업의 현황과 과제’(강창용 연구위원) 연구가 수상했다.
KREI 공로상은 농촌개발 신활력사업 추진에 기여한 정명채 선임연구위원과 ‘농촌경제’지가 학술지로 등재되는데 공을 세운 이재옥 선임연구위원, 김명환 선임연구위원, 이성복 부연구위원, 지성구 씨가 받았고, 효행상은 정한모 연구원, 임성진 연구원이, 봉사상은 김태영 연구원이 각각 받았다. 또한 김동원 부연구위원은 국무조정실장상을 받았다. ※ 관련사진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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