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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질랜드의 농업 개혁」, KREI세미나 개최
2008.04.22
3505
카테고리
작성자
홍보출판팀

연구원은 4월 22일에 중회의실에서 뉴질랜드 농림부의 데이비드 알렌 선임연구위원과 외교통상부의 스테판 코벳 선임정책관리원을 초청, ‘뉴질랜드의 농업 개혁’이란 주제로 KREI세미나를 개최했다.
데이비드 알렌 선임연구위원과 스테판 코벳 선임정책관리원은 세미나에서 “1984년 이후 뉴질랜드의 농업보조는 철폐되었으며, 농업정책도 동년 이후부터 시장자율 중심으로 전환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뉴질랜드 농업은 기본적으로 사업이라는 생각이 강할 뿐만 아니라,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고 있어 산업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때문에 “뉴질랜드 정부는 농림업 부문에 재정적 보조를 하지 않으며, 농림부도 농업인이나 임업인을 위한 정책이 아닌 국가차원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뉴질랜드 농림부는 “지속가능한 산림·농지·농업자금과 기후변화, 수질유지 및 사용권한, 농촌지역 사회복지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세미나 발표 후에는 뉴질랜드 농업정책과 최근 타결된 뉴질랜드·중국 FTA 등을 중심으로 토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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