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미국의 가족농현황과 지원정책
2008.06.20
3784
카테고리
작성자
홍보출판팀

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어 대학(University of Maryland Eastern Shore)의 스테판 투베니(Stephan Tubene) 교수가 6월 19일 우리 연구원을 방문, KREI 세미나에서 미국의 소규모 가족농과 관련된 대학, 주정부, 연방정부의 역할 및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스테판 교수는 미정부 지원이 대규모 가족농에게 주로 제공되어 연 25만 달러 이하의 매출을 올리는 농가로 정의되는 소규모 가족농은 그동안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2007년 농업법(Farm bill)에 새로이 도입된 소규모 가족농을 위한 위험 관리와 대체작물 개발은 이러한 문제점을 다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소규모 가족농은 다양한 민족작물과 특수작물, 유기농에 장점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대학은 교육, 연구, 현장지도를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주정부와 연방정부 차원의 연구와 법적·제도적 지원도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농가 역시 고령화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완화 또는 해결하기 위해 기존 농가와 영농희망자 간의 멘토십(mentorship) 제도, 4-H 프로그램 운영, 이민자에 대한 영농 교육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관련사진 보기!
- 다음글
- ‘세계화와 도·농 격차’란 주제로 국제심포지엄 개최
- 이전글
- 신기술 개발과 활용이 미래 우리농업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