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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허신행 전 장관 ‘새로운 문명사회와 한국 농업의 발전 방향’ 특강

2008.08.01
3636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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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출판팀




우리 연구원은 8월 1일 대회의실에서 월례조회를 가졌다. 최정섭 원장은 농림기술관리센터와 농촌정보문화센터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포상ㆍ격려한 뒤, 6월과 7월에 원내외에서 일어났던 일을 회고하며 전직원이 하나가 되어 우리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허신행 전 농림부 장관이 ‘새로운 문명사회와 한국 농업의 발전 방향’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허 전 장관은 “지난 50년 동안 세계 500대 기업 중 80개만 살아남았는데 생존기업은 핵심사업을 세상 변화에 맞춰 바꾸고, 핵심사업이 성공한 뒤 연관산업을 확산했으며, 환경변화에 창조적으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우리 농촌과 농업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말하며,  이를 타파할 수 있도록 80대 기업의 생존전략을 적용하여 농업·농촌 상황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연구원이 담당해 주길 당부했다. 허 전 장관은 “우리 농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동시에 유능한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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