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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주 쌀 산업의 최근 변화’, 세미나서 발표

2009.09.21
3059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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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출판팀


 
 “호주 쌀 산업의 최근변화”, 세미나서 발표 

 




우리 연구원은 9월 17일 호주 그린피스대학 권오율 교수를 초청, ‘호주 쌀 산업의 최근 변화’라는 주제로 KREI 세미나를 개최했다. 권 교수는 “호주는 2000년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중·단립종 쌀 생산에 있어서 단위당 수확량이 세계에서 가장 높고 국내 소비가 적어 생산량 중 약 80%를 수출하는 주요 수출국이었다”라고 밝히며, “2300 농가만이 쌀을 생산하기 때문에 농가당 약 60ha를 재배하는 효율적인 산업이다.”라고 발표했다. 

 “호주는 최근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현상이 심화되면서 쌀 생산이 국가 농업정책에서 배제될 만큼 어려운 상황이며, 2008년에는 38농가가 18,000톤의 쌀을 생산하는 데 그쳤다.”고 권 교수는 밝혔다. 또한 “2009/2010년 국가에서 배분하는 물 공급이 중단되어 향후 호주의 쌀 생산이 증가할지 예측할 수 없다.”고 호주의 쌀산업 전반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어 호주의 쌀산업 전반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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