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녹색금융의 농업부문 활용방안’ 세미나 개최
2010.08.09
2422
카테고리
작성자
홍보출판팀
|
‘녹색금융의 농업부문 활용방안’ 세미나 개최
|
|
연구원 『농업·농촌부문 녹색성장포럼』은 8월 5일 보험연구원 진익 박사를 초청, '녹색금융(녹색보험)의 농업부문 활용방안'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진 박사는 주제발표에서 녹색금융을 녹색성장기본법에 근거해 ‘녹색산업 육성·지원 및 녹색기술의 개발 등을 위한 재원의 조성 및 정책자금 지원’으로 정의하고, 정부의 녹색금융 주요 정책으로 ‘녹색산업/기술 육성 지원 재원 확대’, ‘녹색산업 발전단계별 자금유입체계 마련’, ‘투자대상 저변 확대-인증제도’ 등을 제시했다. 녹색보험 상품의 국내 사례로 친환경 농업인 신뢰회복을 위한 소요비용, 소비자에 대한 보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친환경농산물 손해보상보험을 소개했다. 진 박사는 “녹색사업 구조 상 민간의 자금공급을 위해서는 리스크 축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를 통해 위험이 큰 회사들에게 금융보증을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공적보증보다 민영보증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보험을 소비하는 자발적 시장이 조성되기 어려우므로 공적 기금으로 위험을 인수할 필요가 있다"고 진 박사는 밝히며, 농업부문의 녹색금융의 활발한 활용을 위해 녹색금융의 개념 정립, 기존 산업정책과의 차별화, 녹색기술 적용관련 자료 축적 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발표를 마친 뒤 농업부문 녹색기술 적용 사례, 위험의 영향 평가, 녹색보험 시장 확대방안 등 농업부문 적용 전반에 대해 토론했다.
|
- 다음글
- 쌀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 이전글
- 배추 가격 8월 하순부터 하락세로 반전되나, 작년보다는 다소 높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