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경향신문 11월 3일자 ‘과채류값 급등은 4대강 탓’제하의 보도 해명
|
경향신문 11월 3일자 ‘과채류값 급등은 4대강 탓’제하의 보도 해명 |
|
□ 11월 3일자 경향신문 19면의‘과채류값 급등은 4대강 탓’이라는 제하의 기사는 오류가 있어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보도내용> 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관측 11월호’에 따르면 애호박의 가격 급등도 재배면적 감소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연구원은 “충남 부여에서는 4대강 개발 사업으로 재배면적이 줄었다”며 “10월 출하면적은 지난해보다 1%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부여 금강 하천가에서는 애호박, 토마토 등 여러 과채류가 재배되지만 4대강 사업에 포함되면서 재배면적이 크게 줄었다. 애호박 도매가격은 10월에 2만1287원(20개, 상품기준)으로 지난해 8094원에 비해 크게 뛰었다.
<주요 정정내용> □ 9~10월 과채류 가격 급등의 주요 요인은 기상악화에 따른 단수 감소임 ○ 10월 10일자 전망에 따르면, 애호박은 출하면적 1% 감소, 단수 16% 감소, 출하량 16% 감소로 도매가격은 지난해 10월 대비 98% 높음. ○ 토마토는 10월 출하면적이 지난해와 비슷, 단수 4% 감소, 출하량 4% 감소로 도매가격은 지난해 보다 2.7배 높음. ○ 수박은 출하면적 8% 감소, 단수 6% 감소, 출하량 13% 감소로 도매가격은 지난해 대비 41% 높음.
□ 출하면적 감소의 주요 요인은 작기 조기종료, 타작목 전환,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재배포기 등으로 파악됨. ○ 애호박 출하면적 감소는 10월 출하비중이 40%인 경기·강원지역의 면적감소가 주요 원인임. ○ 수박 출하면적 감소는 10월 출하비중이 80%인 충북 음성의 면적감소가 주요 원인임.
|
|
○ 제공일 : 2010년 11월 3일 ○ 제공자 : 정호근 과일·과채팀장 ○ 전 화 : 02 - 3299 - 4150 |
- 다음글
- KREI리포터 ‘지역순회 강좌 및 간담회’ 개최
- 이전글
- 김장채소류 11월 도매가격, 가을작형 채소 출하로 10월보다 하락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