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지리적표시제 제 기능 할 수 있도록 홍보와 철저한 사후관리 필요"
|
"지리적표시제 제 기능 할 수 있도록 홍보와 철저한 사후관리 필요"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지리적표시제도의 운영실태와 발전방안' 연구 통해 밝혀
|
|
지리적표시 등록단체 52개를 대상으로 지리적표시의 활용 실태를 심층설문조사한 결과 해당 지자체가 생산자단체와 함께 지리적표시 등록을 추진였으나 등록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된 이유는 지리적표시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반면,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비용이 추가적으로 소요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국 만 25세~59세 기혼 여성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15%만 “지리적표시제도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해 지리적 표시제가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리적표시제도가 본래 목적한 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대국민 홍보(39.1%)와 철저한 사후관리(26.1%)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리적표시제가 제대로 작동할 경우 전체 응답자 중 70%가 추가적으로 비용을 지불할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경환 연구위원은 향후 지리적표시보호제도가 실효성 있는 제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행 지리적표시 등록 품목의 재정비, 향후 지리적표시 등록대상 선정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리적표시 등록품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 및 사후관리 지원, 지리적 표시에 대한 생산자 교육 및 소비자 홍보 강화, 지리적표시제도와 지역특화산업 육성 관련 정책의 연계 강화, 유사목적의 지리적표시제도와 지리적표시단체표장제도 재정비 등도 서둘러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
|
○ 제공일 : 2012년 3월 7일 ○ 제공자 : 최경환 연구위원 ○ 전 화 : 02 - 3299 - 4348 |
- 다음글
- KREI,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농업인등 지원센터’ 설립
- 이전글
- “농촌지역 사회적 기업 도시지역의 1/4에 불과하고 경영여건도 열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