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채소류 가격 불안정, 급격한 기상변화와 수요에 적합한 재배면적 미확보에 기인”
|
"채소류 가격 불안정, 급격한 기상변화와 수요에 적합한 재배면적
'채소 수급 및 가격안정화 방안' 연구 통해 밝혀
|
|
정부는 19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채소 수급안정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협 중심의 채소류 수급 및 가격안정 정책을 마련했으며, 시장 지향적 정책으로 전환하고 생산자 단체의 자율적 수급 및 가격안정 체계를 강화시키고자 노력했다. 또한 다양한 단기적․중장기적 사업을 실시해 정책 효율성을 증대시켰다.
노지 채소류의 대표 품목인 배추, 고추, 마늘의 가격 변동성을 평가한 결과 정부의 지속적인 채소 수급 및 가격안정 사업에도 불구하고 가격 변동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류의 가격 불안정 요인은 생산단계에서 생산자 단체의 광역적 조직화 체계가 미비해 품목별 전국 조직화 체계와 농협과 생산자 간 조직화 체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저장·가공단계에서는 저장 및 가공시설의 노후화 및 부족, 관련 전문가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시장요인은 산지유통인의 시장 참여로 표준화 되지 못한 개벌거래, 투기적 목적에 따른 시장왜곡, 농협 계약재배의 비활성화 요인 제공 등의 문제점과 획일화된 도매시장 거래제도로 인해 시장가격 변동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기 때문이다.
최병옥 부연구위원은 채소류 가격 안정화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사전적으로는 생산자 단체의 조직화 체계 구축, 계약재배 활성화, 산지유통인 법인화가 필요하며, 사후적으로는 비축사업 체계 정비, 저장 및 가공 활성화, 도매시장 가격발견 방식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의 시장개입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시장실패 발생 시 이를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
|
○ 제공일 : 2012년 3월 21일 ○ 제공자 : 최병옥 부연구위원 ○ 전 화 : 02 - 3299 - 4334 |
- 다음글
- 이동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농업·농촌의 중장기 변화 전망과 정책 과제’ 세미나 개최
- 이전글
- 이동필 원장 봄배추 주산지 방문해 작황실태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