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푸터바로가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로고

  1. ENG
  2. 사이트맵 열기
  3. 메뉴열기

보도자료

"녹색성장 위한 유인 프로그램과 녹색기술 확산 노력 시급"

2012.04.05
1564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카테고리
작성자
홍보출판팀

 

 "녹색성장 위한 유인 프로그램과 녹색기술 확산 노력 시급"

 

                    
                          '농업·농촌부문 녹색성장 추진전략 개발’ 연구 통해 밝혀

 

  

  
  녹색성장의 대내·외 여건진단 결과 농업·농촌부문 녹색성장을 위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정책프로그램 및 정책수단의 개발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분석결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김창길 선임연구위원 등이 ‘농업·농촌부문 녹색성장 추진전략 개발’ 연구에서 밝혔다.

 

  KREI 김 선임연구위원은 “녹색성장 실증분석 결과 유기농업, 지열히트펌프의 생태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농업부문의 탄소생산성 개선을 위해 단위면적 당 질소질 비료 투입량 감소, 반추가축의 장내발효 개선 등 녹색기술 투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농업·농촌부문의 녹색성장을 위해 녹색산업정책, 기후정책, 녹색기술정책, 에너지정책 등의 정책통합과 여러 가지 정책수단의 우선순위 설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농업부문의 녹색성장을 위해 저탄소직불제, 청정개발체제, 배출권거래제 등 기후정책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유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열히트펌프, 농업용 LED, 녹비작물재배 등의 녹색기술을 농가단위로 확대 보급하여야 한다.

 

  또한 초임계유체공정과 같은 새로운 녹색기술을 활용하여 쌀 기반 바이오리파이너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유기농식품산업 등 생태효율성이 높은 녹색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야 한다. 농촌부문의 녹색성장을 위해 녹색성장 정책추진 여건을 마련하고 녹색자원 관리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정책추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책통합·조합을 통한 최적 정책포트폴리오를 선택함과 동시에 지열히트펌프와 다겹보온커튼 등 비용효과적인 수단을 적극 추진토록 해야 한다.

 

   

 * 자세한 내용 보기

 

                                                                                               ○ 제공일 : 2012년 4월 5일

                                                                                               ○ 제공자 : 김창길 선임연구위원

                                                                                               ○ 전   화 : 02 - 3299 - 4265

 

다음글
이동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귀촌-지역공동체 정책 연계 세미나" 개최
이전글
KREI, 개원 34주년 기념식 및 연구원 미래 비전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