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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REI, "농업환경 성과의 계측 방향" 세미나 개최

2012.05.11
1622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카테고리
작성자
홍보출판팀

 

         

                   KREI, '농업환경 성과의 계측 방향' 세미나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5월 9일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무역농업국 캐빈 패리스 선임분석관을 연구원으로 초청, '농업환경 성과의 계측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패리스 분석관은 “OECD는 회원국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농업환경정책을 입안할 수 있도록 농업환경지표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OECD는 농업환경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도구로서 농업환경지표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국의 경험과 향후 계획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앞으로 OECD가 농업환경지표와 관련하여 해결해 가야 할 과제로 단순성, 시의적절성, 그리고 합리성 간의 적절한 균형, 새로운 데이터의 수집과 지속적인 정책평가를 위한 예산 확보 등을 꼽았다.

  

  패리스 분석관은 “한국의 경우 농업환경지표 개선을 위해 농약사용, 에너지, 토양 침식, 수질, 수자원, 암모니아, 생물다양성 등의 분야에서 적절한 관련 데이터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농업환경지표와 생산성을 결합한 녹색성장 지표 사례를 제시하며 “향후 녹색성장을 평가하는 데 있어 농업환경지표가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발표를 마친 뒤 농업환경지표의 국가 간 비교방법, 녹색성장 평가지표 사례 등 농업환경지표 이용과 관련된 전반적인 토론이 있었다.

 

 

 

 

  * 관련사진 바로가기

  

 

                                                                                               ○ 제공일 : 2012년 5월 11일

                                                                                               ○ 제공자 : 조태희 성과확산팀장

                                                                                               ○ 전   화 : 02 - 3299 - 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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