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네덜란드, 농업부문 60% 이상 지속가능 발전에 투자
네덜란드, 농업부문 60% 이상 지속가능 발전에 투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7월 3일 네덜란드 와게닝엔대학교 농업경제연구원(LEI)의 플로어 브라우어(Floor Brouwer) 박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브라우어 박사는 '네덜란드 농업의 성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브라우어 박사는 발표에서 “네덜란드 농식품 부문은 국제교역의 비중이 크고, 유럽시장에 초점을 맞추면서 미주지역과 아시아의 제3국에 대한 수출을 늘리고 있다”며, “네덜란드 농식품 부문은 네덜란드 경제 부가가치의 12%, 총 고용의 10%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농업의 성공조건은 해상·하천의 좋은 수송 기반시설, 고품질의 종합 교육 및 기업가 정신, 강력한 농업종사자 조합 및 농업협동조합, 유럽통합 및 공통의 농업정책을 포함하는 유리한 농업개발정책 등이다.”고 발표했다.
또한 브라우어 박사는 “2004년 이후 네덜란드는 농식품 부문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큰 무역흑자를 낸 국가로 분류되며, 네덜란드는 이러한 위치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네덜란드는 농식품 부문 투자의 60% 이상을 지속가능성 향상을 하는 데 투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발표를 마친 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창길 자원환경연구부장 사회로 토론이 열려 네덜란드 농업 발전의 제약조건, 네덜란드 농업의 미래 전망 등 네덜란드 농업의 성공요인에 대해 다양한 의견개진이 있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의 강호진 농무관은 “네덜란드 농업이 타국과의 강한 경쟁을 겪었으나 자국내에서 시장지향적인 방향으로 혁신을 하고 정부와 민간이 물류 분야 등에 대해 함께 노력해 지금과 같은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며 “우리나라 농업도 통합, 협력, 혁신에 힘을 기우려 타국과의 경쟁을 견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 농업과 우리나라 농업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많은 토론이 이어졌다. 네덜란드 푸드밸리 아시아 담당관 김상원 대표는 B2B 분야에서 네덜란드의 인도에 대한 우유 수출에 대해, 농민신문사 류수연 기자는 네덜란드의 협동조합에 대해 토론이 있었다. 또한 고려대학교 임송수 교수는 농업 분야의 구조조정에 관해, 연구원 마상진 박사는 네덜란드의 GKC(Green Knowledge Cooperative)와 유럽 공동농업정책에서 지원하는 젊은 영농인력에 대한 교육제도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 다음글
- 농어촌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마을 리모델링 특별법 입법 추진 필요
- 이전글
- [제10회 KREI세미나] 네덜란드 농업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