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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축산업 후방연관산업 내실화 위한 투자와 수출시장 확대, 구조조정 시급
"축산업 후방연관산업 내실화 위한 투자와 수출시장 확대, 구조조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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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료산업, 동물약품산업, 축산기자재산업 등 축산업 후방연관산업의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확대와 수출시장 확대, 구조조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지인배 부연구위원 등이 수행한 ‘축산업의 후방연관산업 구조와 발전방안’ 연구를 통해 폈다.
KREI 지인배 부연구위원은 “산업연관분석 결과 축산업과 축산연관산업의 생산유발효과와 취업유발효과가 타 산업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국민경제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후방연쇄효과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산업과 축산연관산업의 발전이 축산업 후방연관산업 발전과 전체 산업 발전으로 파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연구에서는 축산업 후방연관산업은 그동안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사료곡물의 해외의존도 심화, 국제 사료작물의 작황 부진과 환율 등 대외환경변화에 대한 취약성, 내수시장의 한계, 낮은 부가가치율과 낮은 시설가동률, 다국적 기업의 국내시장 진출, 축산물 안전성 강화, 소규모 영세업체의 과당경쟁, 동물용의약품 분야의 전문 인력 부족, 정부의 지원체계 부족, 기술수준 미흡, 축산기자재의 표준화‧규격화 미비, A/S체계 미흡 등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지적했다.
지 부연구위원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고 축산업 후방연관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축산업 후방연관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규모화 된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해야 하며, 연구개발을 확대하여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고,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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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일 : 2012년 3월 19일 ○ 제공자 : 지인배 부연구위원 ○ 전 화 : 02 - 3299 - 4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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