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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들 산림 생태계 보전과 치유·휴식 공간 제공 기대 높아

2013.04.02
2049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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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출판팀

"국민들 산림 생태계 보전과 치유·휴식 공간 제공 기대 높아"

 

    
        KREI, ‘녹색성장에 대응한 중장기 산림정책 추진전략’ 연구 통해 밝혀

 
 
 

  국민들은 산림생태계 보전(32.3%), 치유·휴양 공간 제공(19.9%), 도시숲 제공(16.2%)에 대한 정책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에 임업인들은 임산물 공급(29.0%)과 경제림 조성(16.8%)에 대한 정책을 기대하고 있어 산림을 둘러싼 국민과 임업인의 요구가 매우 다르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수행한 ‘녹색성장에 대응한 중장기 산림정책 추진전략’ 연구에서 석현덕 선임연구위원이 밝혔다.

 

  석 선임연구위원은 이해 주체 간 대립되는 요구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 산림의 다원적 기능 보상,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활성화, 산림생태계 보전, 산림환경서비스 확대를 새로운 산림정책 기본 목표로 설정하고 목표별 핵심 전략을 제시하였다.

 

  산림의 다원적 기능을 보상하기 위해서는 ”산림보호신탁제와 산림환경서비스직불제를 통한 사유림의 산림환경서비스에 대한 대가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목재산업·수출 임산물·산림농업 육성, 임업기술지원과 더불어 임업경영체 육성,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및 직불제 시행”을 주장했다.

 

  지역임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림산업 클러스터, 산촌형 커뮤니티 비즈니스, 지역 및 권역 단위 모델림 육성”을 제시하였고,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해서는 “산림재해 방지 및 기능별 숲가꾸기 사업 확대, 산림휴양·치유·교육·레포츠 등 복합적 산림환경서비스 확대, 적극적인 도시숲 관리“를 강조했다. 이러한 전략들을 실천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산림관리 거버넌스 체계, 경영주체별 지원제도, 산지관리체계 등의 정책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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