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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산지 기상이변 등에 신속 대응, 고랭지 채소수급 안정에 이바지”

2013.07.11
3090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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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출판팀
  "주산지 기상이변 등에 신속 대응,
고랭지 채소수급 안정에 이바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평창에 산지기동반 설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7월 9일(화) 11시 30분에 농업관측센터 산지기동반(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의 개소식을 갖고, ‘고랭지 채소 현황 및 관측 발전 방안’에 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 KREI는 농업관측시스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산지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산지기동반은 10월 상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고랭지 채소를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로 농업관측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설치했다.

  ○ 또한 이번 산지기동반의 설치로 관측 정확도가 높아져 고랭지 채소 가격 안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개소식에 이어진 간담회에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엽근채소관측팀을 비롯, 농협중앙회, 대관령원예농협, 강릉농협,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아그로닉스주식회사, 대상FnF 등 관계자가 참석해 고랭지 채소 수급과 관측 업무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 간담회에서 최세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산지기동반 활동을 통해 고랭지 채소 수급 등의 문제가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REI 박동규 농업관측센터장은 현지 관계자들이 중요한 정보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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