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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시아 농업개발, 한국에서 방법 찾자
아시아 농업개발, 한국에서 방법 찾자
‘KREI-IFAD 공동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최세균)은 5월 9일(금) 10시부터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본부(이탈리아 로마)에서 IFAD와 함께 공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한국의 발전경험, 아시아 변화를 위한 대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한국의 발전경험, 그 가운데에서도 농업과 농촌의 발전경험을 살펴보고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의 농업 및 경제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것이 취지이다.
미셸 모다시니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부총재는 “한국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외채 상환을 위해 국민 스스로 가지고 있는 금반지까지 모았던 나라”라며, “1990년대 후반의 아시아 금융 위기 시 한국이 보여준 경제 정책 및 규제 등은 신속하고 효과적이었다”고 언급했다.
최지현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부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수립 이후 한국의 농업발전 과정을 4개의 시기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지난 50년간 한국의 농업은 한국의 사회경제와 더불어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다”며, 한국이 개도국과 공유할 수 있는 풍부한 인적 자원과 경험,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한국 경제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 두 번째 세션은 ‘아시아 국가에 대한 우리나라 개발 경험의 관련성’으로, KREI와 IFAD 외에도 한국, 베트남을 비롯한 5개국 대사가 참석하여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국의 지난 50년간의 빠른 경제발전과 빈곤 탈출 과정을 살펴보고, 아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한국 발전 경험의 접목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특히, 패널로 참여한 KREI 허 장 선임연구위원은 “1970년대 한국의 녹색혁명은 신품종의 개발과 효율적인 농가보급, 수자원 등 생산기반 조성 등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고, 농업부문의 쌀 자급을 통해 급속한 공업화와 경제상장이 가능하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KREI와 IFAD는 이날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파트너십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제공일: 2014년 5월 13일
◦ 제공자: 허 장 선임연구위원
◦ 전 화: 02-3299-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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