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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REI, RCRE와 제5회 공동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지난 21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중국농업부 농촌경제연구중심(RCRE: Research Center for Rural Economy)과 함께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농업·농촌의 6차산업화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중국 쓰촨TV와 쓰촨일보에서 최세균 KREI 원장과 김용렬 KREI 연구위원을 취재하여 중국 사천TV 저녁 뉴스에 보도가 될 만큼 중국 측의 관심이 컸다. 이날 한국의 KREI, 중국의 RCRE, 중국 쓰촨성 농촌공작위원회는 발표와 토론을 통해 양국 농업·농촌 6차산업화 배경과 목적,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앞으로 양국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폭넓은 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래는 중국 「사천일보」 5월 23일자에 실린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중국 쓰촨일보 5월 23일자 요약정리>
“협동조합이나 지역공동체 기업 육성이 지역 농업인들이 경영인으로서 결정권을 갖고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쓰촨성 청두시에서 다섯 번째로 개최된 농촌개발 세미나에서 한국 전문가가 제안했다. 이날 세미나의 핵심은 관광 농업 발전 및 개발, 농업인 수입 증대였으며, 최세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한국도 농업·농촌의 6차산업의 한 부문인 관광 농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김용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마을이 스스로 발전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한국의 예를 들며, 농업·농촌 개발에 대한 재정투자 확대가 농촌 건설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 사천 TV 방송: http://www.sctv.cn/lm/sichuan/SCXW/201405/t20140521_1920698.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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