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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년도 하반기 정년퇴임식

2014.12.31
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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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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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연구원은 12월 31일 대회의실에서 박석두, 박성재, 어명근, 최경환 선임연구위원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최세균 원장은 연구원과 농업·농촌, 나아가 국가 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헌신하신 네 분 퇴임하는 직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퇴임식에서 박석두 선임연구위원은 직원들에게 연구자 덕목 중 열정, 학습 등은 기본적인 것이고, 실제로 필요한 것은 ‘용기’라고 언급했다. 박 선임연구위원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압력에 굴하지 않으며 불철주야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원장님과 동료, 후배 연구자들, 가족의 지원 덕분에 무사히 정년퇴직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박성재 선임연구위원은 우리 사회에서 정년을 채우고 퇴직하는 사람은 한 자릿수에 불과한데 거기에 속하게 되어 행운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선임연구위원은 연구원이 하는 일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후배들에게 책임감 있는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내년 연구원 나주 이전의 축복을 기원했다.
 

어명근 선임연구위원은 연구자로서 연구 주제 선정 및 제안에 소극적이었던 것에 후회한다며, 후배들이 앞으로 연구과제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당부했다. 어 선임연구위원은 한·중FTA 연구를 마무리 짓고 떠나게 된 것에 기쁘고 동료와 후배 직원들께 감사한다고 퇴임소감을 전했다.
 

최경환 선임연구위원은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을 언급하며, 한 방향을 잡고 뚜벅뚜벅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연구원 직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뚜벅뚜벅 연구해 준다면,  연구원이 나주에서 권위 있는 농정기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우수 직원 표창도 있었다. 김종진 부연구위원, 남경수 연구원, 문동현, 박한울, 심민희, 이동소, 이형용 초청연구원, 맹자경 행정원, 이경미 연구조원이 원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계임 선임연구위원, 정대희 전문연구원, 신유선, 채상현, 한은수 초청연구원, 이인숙 위촉연구조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반현정 초청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날 석현덕 선임연구위원은 퇴임식을 기념하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열창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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