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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REI,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농산물 가공 및 수출 협력방안" 주제로 현지 국제세미나 개최

2015.11.16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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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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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실

KREI,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농업부문 협력 추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농산물 가공 및 수출 협력방안' 주제로 현지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최세균)은 지난 11월 13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의 농업분야 적용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현지(타슈켄트)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농산물 가공 및 수출분야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지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즈베키스탄의 농산물가공 및 수출분야의 당면문제를 진단하여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농식품 가공사업의 발전, 양국간의  농식품 교역 증대, 한국 농자재 수출 및 기술협력 등 농산물 가공 및 수출분야의 다양한 농업협력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부원장은 국제세미나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농산물 가공사업의 발전과 수출 확대 정책 추진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우즈베키스탄의 농산물 가공산업 발전과 수출 확대 정책 수립 및 역량 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카시모프 우즈베키스탄 농업수자원부 차관보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농산물 가공과 수출 촉진정책이 농정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현지 국제세미나를 통해 양국 간 농산물가공과 수출협력 분야에 결실이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욱헌 주우즈베키스탄 대사는 “우즈베키스탄의 농업현실을 감안할 때 한국의 농산물가공 및 농식품 수출 촉진을 위한 협력사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좋은 계기”라고 밝혔다.
 

이번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된 국제세미나를 통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우즈베키스탄의 관련 경제연구소는 우즈베키스탄의 농산물 가공산업과 수출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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