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보고서
- 이슈+
- 인재채용
- 연구원개요
- 정보공개
- 고객헌장 및 서비스 이행표준
- 학술지
- 농정포커스
- 공지사항
- 조직도
- 공공데이터 개방
- VOC 처리절차
- 글로벌 정보
- KREI논단
- 보도자료
- 원장실
- KREI 정보공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주간브리프
- KREI I-zine
- 연구사업소개
- 사업실명제
- CCTV 설치 및 운영안내
- 세미나
- 농업농촌경제동향
- 농경나눔터
- 경영목표
- 연구협력협정 체결현황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 농식품재정사업리포트
- 동정&행사
- 윤리경영
- 해외출장연수보고
- 이메일 무단수집 금지
- 농업관측정보
- 연구제안
- 신고센터
- 질의응답
- 인권경영
- 체육시설 및 주차장 운영안내
- 뉴스레터
- 임업관측정보
- ESG경영
- KREI CI
- 찾아오시는 길
보도자료
KREI, 무기질 비료 산업 지속성 확보를 위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 필요
"무기질 비료 산업 지속성 확보를 위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 필요"
KREI, ‘무기질 비료 산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과제’ 통해 밝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무기질 비료 산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과제」를 통해 국내 농업 생산의 필수 자재인 무기질 비료 산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자재 확보, 생산 및 유통 효율화, 농업인 수요 반영을 아우르는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연구에 따르면 국내 무기질 비료 산업은 농지면적 감소로 인한 국내 수요 위축으로 인해 전반의 지속성을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요소, 암모니아, 인광석 등 핵심 원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다 보니, 주요 수출국의 국경 통제나 국제 정세 변화에 따라 가격 급등락과 수급 불안을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특히 연구원의 산업연관분석 결과, 비료 원자재 수입 물량이 1단위 감소할 경우 채소, 일반음식점, 벼 등 전방 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 감소가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업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고령화와 노동력 절감 수요에 맞물려 완효성 비료(CRF) 나 기능성 비료의 공급량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현행 유통 시장에서는 4종 복합비료 등의 성분 함량 표시가 명확하지 않아 정보의 비대칭과 그로 인한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국내 무기질 비료 산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외 위험에 대응한 주요 원자재(DAP 등)의 국가 비축 및 공동구매 운송비 지원, 위기 대응을 위한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운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현장 수요를 반영한 친환경 완효성 비료 R&D 지원,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한 성분 표시제 개선, 그리고 정부·업계·농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비료 관련 협의체 구축을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김정승 부연구위원은 “무기질 비료 원자재의 지리적 편중과 국제 정세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급망의 안정화는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위해 필요한 사안”이라며, “정부 주도의 선제적 조기경보체계를 가동하고 농업인 수요에 맞춘 기능성 비료 R&D와 유통 제도의 정비가 무기질 비료 산업의 지속성 확보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 다음글
- KREI, 농업법인 성장 동력 회복 위해 자립적 투자 유도하는 정책 전환 시급
- 이전글
- KREI, 가구 특성을 반영한 취약계층 맞춤형 농식품 물가 관리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