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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채소 생산과 유통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농산물 유통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시래기와 우거지가 인기를 얻기 전
과거 무청. 배추 겉잎이 버려졌던 것처럼
현재 고구마줄기 / 고춧잎 / 브로콜리잎 등도
먹을 수 있는 부위임에도 불구하고 농가에서 버려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이렇게 여러 부위를 먹을 수 있는 채소들 중에
고추, 고구마, 브로콜리를 제외하고
(취식 가능함에도) 버려지는 부분이 있는 채소 종류 & 그 부위를 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농가에서 (버려지는 부위를) 수확할 때 드는 인건비 문제 때문에
수확을 하지 않고 버리는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혹시 다른 추가적인 이유가 더 있을까요?
3.
이런 경우 대형 유통사가 버려지는 부위를 함께 매입해 판매해봄으로써
고객에게 더 알리고, 수요를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시도한다면
농가와의 상생의 일환으로 볼 수 있을까요?
단기적으로는 농가가 BEP를 맞출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추가 작업을 꺼려할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도 유통사가 이런 부위의 판매를 시도하는게 농가에게 부담이 될까요?
4.
저는 무청이 처음부터 인기가 있었던 게 아닌 것과 같이,
계속해서 다른 작물들도 여러 부위의 상품화를 시도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먹을 수 있다는 전제 하에)
결국 나중에 수요가 올라가면, 장기적으로는 '무청'만큼이나
농가에게 부가수익을 안겨주는 상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 미숙하고 아는 것이 많이 없는 학생이라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지 전문가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 답변이 어려우시다면
제가 해당 내용을 문의하면 좋을 기관이나 담당자분 연락처 전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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